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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핫한 린 다이어트 4일 차 후기 공유해요.

생각보다 많은 체중 감량이 있었고 몸 상태도 확실히 달라졌어요. 오늘은 그 솔직한 기록을 남겨보려고 해요 :)

1일차 : 저녁까지 먹고, 이제 시작!

린다이어트 시작 첫날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. 저녁 식사 이후인 8시에 비움환을 복용했구요.

액상이 아닌게 너무 좋아요. 맛도 덜 느껴지고 휴대도 간편하고!

처음에는 따로 장운동이 느껴지진 않았지만, 집에 가자마자 화장실을 꽤 시원하게 다녀왔습니다. 이름값 하더라구요!


2, 3일차 : 사골국물 + 3시간 간격 비움환

진짜 본격적인 린다이어트는 이틀 차부터에요. 2, 3일차에는 다른 음식은 절대 안 되고 사골국물만 섭취 가능해요.

처음엔 진짜 헬.. 이라고 생각했는데 따뜻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생각보다 버틸만 하더라고요?

비움환은 3시간 간격으로 복용했는데 신기하게도 허기가 오지 않게 도와주는 느낌이었어요.

 

둘째 날 저녁쯤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어지러운 순간이 있었어요.

그래도 참아야지 참아야지를 되내이면서 누워서 푹 쉬고, 물도 계속 마셔주니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.

그리고 바로 오늘! 확실히 몸이 가벼워졌어요. 배가 덜 더부룩하고 복부 팽만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:


4일차 : 드디어 일반식! 하루 3번 다이어트환

오늘부터는 일반식을 조금씩 먹기 시작했어요. 하지만 무조건 양 조절 필수!

하루 세 끼를 먹을 수 있지만, 정량의 절반만 섭취해야 하고 식사를 하기 30분~1시간 전에 다이어트환을 복용했어요.

이 다이어트환이 식욕 조절에 완전 도움되요! 저는 절반식과 비슷한 다이어트식으로 먹었는데 이만큼만 먹어도 ‘이 정도면 충분하네’ 싶게 딱 끊을 수 있었어요.

무리하게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배가 차는 느낌이랄까요? 이 부분은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!


체중 변화 : 과연 .. 얼마나 빠졌을까?

제일 중요한 체중 변화! 오늘 아침에 쟀을때 1.8kg 감량되어 있더라구요!

물론 디톡스를 했으니 대부분 수분과 장 내용물 빠지는 게 크다는 거 알지만..

그만큼 배가 편해지고 붓기가 싹 빠진 건 진짜 체감돼요. 허리 쪽 바지가 살짝 헐렁해진 느낌 탓?에 기분 좋아졌답니다!


💬  미니's 리뷰

☑️ 공복 : 생각보다 참을만했어요. 사골국물 은근 든든했어요.

☑️ 두통/어지러움 : 3일차부터 살짝 지끈거리고 어질어질했지만 4일차에 괜찮아졌어요.

☑️ 변화 : 복부 팽만이 줄어들고, 몸이 가볍게 느껴져요.

☑️ 식욕 : 다이어트환 덕분에 일반식 먹을 때도 과식 충동이 안 생겼어요.

 

아직 시작한 지 4일밖에 안 됐지만, 린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걸 넘어서 ‘몸을 리셋한다’는 느낌이 강했어요.

특히 첫 3일간은 정말 몸속이 싹 비워지는 기분! 앞으로 1~2주 더 진행해볼 예정인데, 중간에 다시 한 번 변화를 기록해볼게요.

린다이어트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,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:)

다음 후기에선 일반식 복귀 후 체중 유지되는지, 식욕은 어떻게 되는지 또 솔직히 기록해볼게요! 미니 화이팅 💪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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